HOME > 文章内容
6월 중순 쯤 꽃 필 때 “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”을 소개받아 10일 간격으로 4회 사용해봤습니다.
일단 크기가 균등하게 커져서 효과가 있다 생각했는데, 송이가 커도 너무 커서 ‘안 익겠구나..’ 하고 걱정 했습니다.
근데 걱정과 다르게 과 색도 금방 들고 지금은 포도 싸놓은 봉투가 다 찢어질 정도로 잘 자라고 있습니다.
전년까지는 항상 먼저 수확을 하던 주위 농가들은 올해 고온장애 때문에 낮은 당은 물론이고 과 크기는 다 커도 색이 안 올라와서 상품가치가 없는 반면에 수확시기가 항상 늦던 저희 농장은 숙기가 앞당겨져 벌써 다 수확하고 색도 너무 잘 나오고 무게가 600~700g, 당도는 17Brix 이상씩 나옵니다.
내년에는 시작하기 전부터 “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”을 사용할 예정입니다~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