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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사 37년간 짓고 있는 농민입니다. 37년간 수많은 영양제들을 사용해봤지만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는 제품은 없었는데 주위 분의 소개로 “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”을 접해 관주하고 엽면시비 1회 살포 후부터 잎 색이 달라지더니 잎이 두꺼워지고 줄기도 튼튼해졌습니다.
주위농가들보다 숙기가 일주일씩이나 앞당겨지고, 전년에는 정식을 6월초에 해서 8월 초까지 수확기였는데 올해는 “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”을 사용 후 9월 중순까지 한 달정도 더 수확했습니다.
그 덕분에 수확량이 약50%가 증가했습니다.
게다가, 가시오이 평년 경매가가 15,000원 정도였는데 저희 오이는 최고경매가 24,000원을 받았습니다.
경매가도 높게 받고 이번 해에 감자에도 “잘자람”을 사용할 예정입니다.
“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” 덕분에 올해 오이농사가 너무 재미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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