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잘자람 2회 처리
작년에는 ‘잘자람 바이오미네랄’을 늦게 접해서 2번 시비를 했었는데 특히 갈반이 심해서 걱정이 많은 가운데 결실까지 해서 상품성이 좋아 다른 농가보다 3,000~5,000원씩 더 받고 출하했습니다. 그래서 올해는 초기부터 현재 3번 시비를 해주었고 앞으로 3번 이상 더 시비를 해 줄 계획입니다. 작년에 비하면 보시는 그대로 착과량이 어마어마하고 과들도 고른게 조금 소름끼칠 정도입니다. 나무 초세도 더 없이 좋고 수확량도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많이 달려 있습니다. 아직 수확까지는 많은 시간이 남아 있지만 지금으로써는 더할 나위 없이 작황이 좋습니다. 수확 때 다시 촬영해 주셨으면 하네요.

